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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해외 ETF 손익과 신고 자료를 정리하는 법
이전 화: 23화. 매도 차익과 분배금에 붙는 세금을 따로 보는 법
해외 ETF를 여러 증권사에서 거래했다면 한 앱의 수익 숫자만으로 연간 세금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거래 자료를 모으는 순서를 익혀 두면 신고 시점에 덜 헷갈립니다.
주식입문 전체 목차 · 1~32화 펼치기
첫걸음
2화. ETF란 무엇인가? 여러 자산을 한 바구니에 담는 투자
3화. 주식·펀드·ETF·ETN, 이름이 비슷해도 다른 상품
4화. 수익률과 복리: 10% 올랐다가 10% 내리면 본전일까?
지수 읽기
5화. 코스피·S&P 500·나스닥100: 지수 이름은 무엇을 뜻할까?
6화. 같은 S&P 500 ETF가 왜 이렇게 많을까?
7화. 500개 기업에 투자하면 골고루 투자하는 걸까?
상품 읽기
12화. 한국에 상장된 미국 ETF와 미국에 상장된 ETF
비용·거래
14화. ETF 가격과 안에 든 자산의 값이 다른 이유
분배금·환율
계좌·세금
21화. 일반계좌·ISA·연금저축·IRP를 먼저 구분해 보자
23화. 매도 차익과 분배금에 붙는 세금을 따로 보는 법
24화. 해외 ETF 손익과 신고 자료를 정리하는 법 · 현재 글
상품 확장
28화. 레버리지 2배를 오래 들고 있으면 정말 2배일까?
비교·관리
29화. ETF 여러 개를 샀는데 같은 회사만 반복해서 담았다면?
평가손익과 실현손익을 구분합니다
아직 보유 중인 자산의 평가손실을 이미 매도한 이익에서 마음대로 뺄 수는 없습니다. 과세 대상 양도손익의 해당 연도와 거래 기준을 확인합니다.
원화 환산 기준과 취득가액 계산은 증권사의 세금 자료와 적용 규정을 확인하세요. 앱에서 달러로 표시한 투자 성과와 과세 계산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좌·세금의 핵심 개념 · AI 생성 개념 삽화
여러 계좌를 한 장부에 모읍니다
단순 예시로 A계좌 이익 600만원, B계좌 손실 200만원이 모두 같은 연도의 통산 대상이라고 하겠습니다. 다른 공제 사용이 없으면 (600-200-250)만원×22%=33만원입니다.
자료 | 확인 사항 |
|---|---|
증권사별 양도소득 계산 내역 | 연도·취득가액·필요경비·원화 환산 |
매매 원장 | 누락 거래·계좌 이동·기업행사 |
분배금 명세 | 양도손익과 별도 관리 |
신고·납부 확인서 | 신고 후 기록 보관 |

함께 확인할 투자 개념 · AI 생성 개념 삽화
신고 지원 서비스도 범위를 확인합니다
과세 대상 해외주식 양도소득은 일반적으로 다음 해 5월 확정신고·납부를 검토합니다. 증권사 대행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다른 증권사 자료까지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50만원 기본공제는 계좌마다 반복되는 공제가 아닙니다. 국내 과세 주식과 공유하는 경우 등도 있으므로 개인 전체의 적용 범위를 봅니다. 분배금을 양도이익에 넣거나 비과세 거래 손실을 섞지 않습니다.
직접 확인해 보기
빈 연간 장부에 증권사·양도이익·양도손실·필요경비·자료 수령 여부 칸을 만들어 보세요. 실제 금액이 없으면 가상 예시로 연습합니다.
오늘 기억할 내용
여러 계좌의 과세 대상 손익을 모은다.
평가손실과 실현손실을 구분한다.
기본공제는 계좌별로 중복 적용하지 않는다.
관련 위키
출처와 기준일
문서 확인일: 2026-10-22. 상품 수치와 제도는 본문에 명시한 자료·적용 기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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