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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O

자산배분은 투자 목적과 기간, 손실 감내 수준에 맞춰 주식·채권·현금성 자산 등의 비중을 정하는 과정이다. 설명용 목표가 주식 60%, 채권 40%인데 주식 상승 후 70:30이 되었다면 일부 매도 또는 신규 납입 방향 조정으로 목표 비중에 접근할 수 있다. 거래 비용과 세금도 고려한다. 주식 60만원·채권 40만원으로 시작해 주식만 20% 오르면 총액 112만원 중 주식 비중은 약 64.3%가 된다. 처음 정한 비중을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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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은 자산의 수익률이나 가격이 얼마나 크게 흔들리는지를 나타내는 특성 또는 통계적 측정치다. 가상 가격 경로와 최대낙폭 예시다. 최대낙폭은 고점 대비 하락이고 변동성은 수익률의 흔들림으로, 두 지표는 서로 다르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키 미디어 원본 A가 매월 +1%씩 움직이고 B가 +10%, -8%, +1%로 움직였다면 평균 수익만으로 두 자산의 보유 경험을 설명하기 어렵다. 변동성은 이런 흔들림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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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는 자산·기업·산업·지역 등에 투자를 나누어 특정 위험에 대한 집중을 줄이는 방법이다. 투자금의 절반씩 담은 ETF A와 B가 같은 기업을 각각 10%, 6% 보유하면 전체 투자금의 그 기업 비중은 8%다. 서로 다른 ETF 3개를 샀는데 모두 같은 대형 기술주를 많이 보유한다면 상품 수는 늘어도 실제 위험 집중은 크게 줄지 않을 수 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을 합쳐 봐야 한다. 분산은 특정 기업이나 업종의 위험을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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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는 이전 기간의 수익이나 손실이 반영된 금액을 기준으로 다음 기간의 수익률이 적용되는 계산 방식이다. 100만원이 10% 오른 뒤 10% 떨어지면 100 × 1.1 × 0.9 = 99만원이다. 수익률을 단순히 더한 0%가 아니다. 가상 예시: 지수가 하루 +10%, 다음 날 -10%일 때의 누적 결과다. 일간 배수를 정확히 달성하고 비용이 없다고 가정했다. 실제 상품은 추적 차이와 비용이 발생하며 모든 ETF가 1배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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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은 주식의 시장가격에 주식 수를 곱해 계산한 기업 지분의 시장평가 규모다. A사의 주가가 1만원이고 주식이 100만주라면 시가총액은 100억원이다. 주가가 더 높은 다른 회사보다 반드시 큰 회사인 것은 아니다. 주가가 2만원이고 발행 주식이 100만 주라면 단순 시가총액은 200억원이다. 주가가 1만원인 다른 회사도 주식이 1천만 주라면 시가총액은 1,000억원이다. 주당 가격이 낮다고 회사 전체가 싸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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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손익의 비율이다. 계산 기간과 현금흐름·비용·세금의 반영 방식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100만원 투자 후 평가액 103만원과 받은 현금 2만원을 합치면 비용·세금 제외 단순 총수익률은 5%다. 가상 예시: 지수가 하루 +10%, 다음 날 -10%일 때의 누적 결과다. 일간 배수를 정확히 달성하고 비용이 없다고 가정했다. 실제 상품은 추적 차이와 비용이 발생하며 모든 ETF가 1배 지수 추종형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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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커(ticker)는 거래 시장에서 증권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는 짧은 종목 식별 표기다. 같은 이름의 펀드라도 거래소나 거래 통화가 다른 상장 클래스는 티커가 다를 수 있다. 반대로 서로 다른 시장에서 짧은 코드가 비슷하게 보일 수도 있다. 티커는 검색과 거래를 위한 식별 표기이며 투자전략을 모두 설명하지 않는다. 한국 종목코드나 국제 식별자인 ISIN과도 구분한다. 티커와 함께 정식 명칭, 거래소, 통화, 발행사·운용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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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는 펀드 등의 자산을 상품의 규약과 운용 목적에 따라 투자·관리하는 금융회사다. 운용사가 지수 구성 변경에 맞춰 펀드의 보유 종목을 바꾸면 투자자는 직접 각 종목을 거래하지 않아도 변경된 포트폴리오에 노출된다. 이 과정의 거래 비용은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운용사 규모가 크거나 브랜드가 익숙하다는 사실과 개별 상품이 내 목적에 맞는지는 별개다. 같은 운용사의 상품도 전략과 위험이 다르다. 상품별 투자설명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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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Exchange-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는 거래소에서 주식처럼 장중 매매할 수 있는 펀드다. 지수는 시장 움직임을 측정하는 기준이고 ETF는 매매하는 상품이다. 이름에 같은 지수가 있어도 비용과 거래 조건은 다를 수 있다. 가상 예시: 지수가 하루 +10%, 다음 날 -10%일 때의 누적 결과다. 일간 배수를 정확히 달성하고 비용이 없다고 가정했다. 실제 상품은 추적 차이와 비용이 발생하며 모든 ETF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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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는 투자자의 증권 매매를 중개하거나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회사다. 주문을 취소했더라도 취소 접수와 취소 완료는 다르다. 중복 주문을 피하려면 체결 및 미체결 내역을 함께 확인한다. 같은 ETF를 두 증권사에서 매수해도 펀드 내부 보수는 같지만 매매 수수료와 환전 조건은 다를 수 있다. 광고의 수수료 우대가 모든 비용 면제를 뜻하지는 않는다. 증권사의 거래 앱과 ETF를 만든 자산운용사는 별개다. 앱에서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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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상장된 증권 등의 매수·매도 주문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거래되도록 운영하는 시장기관이다. 어느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지는 거래 시간과 통화 등을 판단하는 단서다. 그 상품이 어느 나라 자산에 투자하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같은 상품의 매수 주문 9,990원과 매도 주문 10,010원이 주문장에 있다면 거래는 가격·시간 등 시장 규칙에 따라 체결된다. 화면의 최근 거래가격이 지금 내 주문의 체결가격을 보장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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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Exchange-Traded Note, 상장지수증권)은 발행 금융회사가 기초지수 등에 연계한 수익을 지급하도록 설계한 거래소 상장 채무증권이다. 어떤 지수에 연동된 ETN을 샀을 때 기초지수가 올라도 발행 증권사의 신용 문제가 생기면 별도의 손실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수 방향만 맞추면 안전한 구조가 아니다. ETF의 펀드 자산에 대한 지분과 ETN의 발행자에 대한 채권적 권리는 다르다. 비슷한 이름과 기초자산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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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헤지는 환율 변동이 투자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선물환 등 수단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가상 예시: 달러 자산 금액이 일정할 때 환율만으로 원화 평가액이 변하는 경우다. 환헤지는 이런 노출을 줄이는 전략이며 비용과 잔여 환위험이 남을 수 있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키 미디어 원본 환노출 기준통화와 거래통화 합성 ETF 9화. ETF 이름을 앞에서부터 해독하는 법 11화. 상품 설명서에서 처음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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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여러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정해진 목적과 규약에 따라 자산을 운용하는 집합투자 구조다. 펀드 수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분산 정도를 판단할 수 없다. 같은 기업이나 자산을 중복 보유하면 여러 상품을 사도 노출이 집중될 수 있다. 세 사람이 각각 10만원을 모아 30만원으로 여러 자산을 산다고 생각할 수 있다. 투자자는 특정 주식 한 종목이 아니라 펀드의 지분을 보유하고 순자산가치 변화에 참여한다. 가입·환매하는 펀드와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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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노출은 보유 자산의 외화 가치와 투자자의 기준통화 사이 환율 변동에 투자 성과가 영향을 받는 상태다. 달러 자산 +10%, 원·달러 환율 -10%라면 원화 수익률은 1.1×0.9-1 = -1%다. 비용·세금 제외 가정이다. 가상 예시: 달러 자산 금액이 일정할 때 환율만으로 원화 평가액이 변하는 경우다. 환헤지는 이런 노출을 줄이는 전략이며 비용과 잔여 환위험이 남을 수 있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키 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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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 스프레드는 가장 유리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 사이의 차이다. 매수호가 9,990원, 매도호가 10,010원이면 차이는 20원이며 중간가격 1만원 대비 0.2%다. 수수료와 별개의 거래 마찰이다. 비용 발생 위치를 구분한 개념도다. 공시의 포함 항목을 확인해 중복 합산하지 않으며, 세금은 투자자의 계좌와 상품에 따라 따로 확인한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키 미디어 원본 지정가 주문 시장가 주문 유동성공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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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발행자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원금과 이자 등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채무증권이다. 액면 100만원, 연 이자율 3%인 채권의 약정 연 이자는 단순 계산으로 3만원이다. 이자를 받는 비율과 시장가격으로 계산한 수익률은 다를 수 있다. 연 이자 3,000원을 지급하는 액면 10만원 채권을 9만원에 사면 이자 금액은 같지만 매입가격 대비 이자 비율은 약 3.33%다. 만기 상환 차익까지 고려하는 YTM은 이 비율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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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이자 주주의 지분을 나타내는 증권이다. 의결권이 같은 주식이 총 1,000주이고 10주를 보유한다면 단순 지분율은 1%다. 이는 설명용 가정이며 실제 권리는 주식 종류 등에 따라 달라진다. 회사가 발행한 주식이 1만 주이고 100주를 보유한다면 단순 지분율은 1%다. 이후 새 주식이 발행되면 보유 수량이 그대로여도 지분율은 낮아질 수 있다. 회사의 매출이 늘었다고 주가가 반드시 오르지는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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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수수료는 투자자가 증권을 매수·매도할 때 중개회사 등에 지급하는 거래 비용이다. 매수·매도 수수료가 각각 0.1%라는 가정에서 100만원 매수와 100만원 매도는 합계 2,000원의 수수료가 든다. 실제 요율이 아닌 계산 예시다. 비용 발생 위치를 구분한 개념도다. 공시의 포함 항목을 확인해 중복 합산하지 않으며, 세금은 투자자의 계좌와 상품에 따라 따로 확인한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키 미디어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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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비용은 약정 보수 외에 펀드 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회계·공시·지수 이용 등 비용을 가리키는 공시 항목이다. 비용 발생 위치를 구분한 개념도다. 공시의 포함 항목을 확인해 중복 합산하지 않으며, 세금은 투자자의 계좌와 상품에 따라 따로 확인한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키 미디어 원본 총보수 증권거래비용 추적차이 13화. 보수 0.01%만 보고 골라도 될까? 출처와 기준일 SEC Investor.go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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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보수는 펀드 운용·판매·수탁·사무관리 등 약정 보수를 합산한 비율이다. 투자자가 부담하는 모든 비용과 같지는 않다. 평균 보유금액 1,000만원에 연 0.1%를 단순 적용하면 연 1만원이다. 실제 자산가치 변화와 기타 비용을 제외한 설명용 계산이다. 비용 발생 위치를 구분한 개념도다. 공시의 포함 항목을 확인해 중복 합산하지 않으며, 세금은 투자자의 계좌와 상품에 따라 따로 확인한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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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괴리율은 시장가격이 기준으로 삼은 순자산가치보다 얼마나 높거나 낮은지 비율로 나타낸 값이다. NAV 1만원, 시장가격 1만100원이면 괴리율은 +1%다. 이후 NAV가 그대로인데 프리미엄만 사라져도 매수자는 손실을 볼 수 있다. 가상 예시: 같은 시점의 1좌당 NAV가 10,000원일 때 시장가격에 따른 괴리율이다. NAV와 시장가격의 기준 시점이 다르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AI 알리미 · CC BY 4.0 ·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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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가치(Net Asset Value, NAV)는 펀드 자산의 평가액에서 부채를 뺀 가치다. 1좌당 NAV는 이를 발행 좌수로 나눈 값이다. 자산 101억원, 부채 1억원, 발행량 100만좌라면 1좌당 NAV는 1만원이다. 설명용 가정이다. 가상 예시: 같은 시점의 1좌당 NAV가 10,000원일 때 시장가격에 따른 괴리율이다. NAV와 시장가격의 기준 시점이 다르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 AI 알리미 ·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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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거래일의 수익률이 이전 거래일의 자산 가치에 연속적으로 적용되면서 누적 성과를 만드는 현상이다. 100이 20% 하락하면 80이다. 다시 100이 되려면 20%가 아니라 25% 상승해야 한다. 가상 예시: 지수가 하루 +10%, 다음 날 -10%일 때의 누적 결과다. 일간 배수를 정확히 달성하고 비용이 없다고 가정했다. 실제 상품은 추적 차이와 비용이 발생하며 모든 ETF가 1배 지수 추종형인 것은 아니다. AI 알리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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