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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투자

분산투자는 자산·기업·산업·지역 등에 투자를 나누어 특정 위험에 대한 집중을 줄이는 방법이다.


항목

내용

핵심

상품의 개수보다 실제 보유 자산과 움직임의 관계를 본다.

중복 보유

여러 ETF가 같은 대형주를 담으면 해당 기업 비중이 커질 수 있다.

한계

시장 전체 하락 등 공통 요인에 따른 손실까지 없애지는 못한다.

확인 항목

종목별 비중, 상위 종목 합계, 산업·국가 비중과 자산 간 상관관계


계산 예시

투자금의 절반씩 담은 ETF A와 B가 같은 기업을 각각 10%, 6% 보유하면 전체 투자금의 그 기업 비중은 8%다.



추가 예시와 해석

서로 다른 ETF 3개를 샀는데 모두 같은 대형 기술주를 많이 보유한다면 상품 수는 늘어도 실제 위험 집중은 크게 줄지 않을 수 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을 합쳐 봐야 한다.


혼동하기 쉬운 점

분산은 특정 기업이나 업종의 위험을 줄일 수 있지만 시장 전체 하락을 없애지는 못한다. 위기에는 자산 사이의 상관관계가 높아질 수도 있다.


자료를 읽을 때 확인할 것

상위 종목 중복, 업종·국가·통화·발행자 노출을 확인한다. 상품 개수보다 손실 원인이 얼마나 서로 다른지를 살핀다.

위 수치 사례는 개념 설명을 위한 가정이다. 공식 정의와 상품·제도 조건은 이 문서의 출처 및 해당 기준일을 함께 확인한다.


관련 항목

자산배분

ETF

변동성


관련 학습 포스트

29화. ETF 여러 개를 샀는데 같은 회사만 반복해서 담았다면?

31화. 적립식 투자와 리밸런싱을 숫자로 이해하기

7화. 500개 기업에 투자하면 골고루 투자하는 걸까?


출처와 기준일

SEC Investor.gov — 자산배분과 분산투자

문서 확인일: 2026-10-22. 상품 수치와 제도는 본문에 명시한 자료·적용 기준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