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는 이전 기간의 수익이나 손실이 반영된 금액을 기준으로 다음 기간의 수익률이 적용되는 계산 방식이다.
항목 | 내용 |
|---|---|
일정 수익률 | 초기금액 × (1 + 기간 수익률)의 기간 수 거듭제곱 |
변동 수익률 | 각 기간의 (1 + 수익률)을 순서대로 곱한다. |
손실에도 적용 | 손실 뒤에는 계산의 기준 금액이 작아진다. |
추가 납입 | 납입 시점별 운용 기간이 달라 단일 초기금액 공식과 구별해야 한다. |
계산 예시
100만원이 10% 오른 뒤 10% 떨어지면 100 × 1.1 × 0.9 = 99만원이다. 수익률을 단순히 더한 0%가 아니다.
그림으로 보는 예시
가상 예시: 지수가 하루 +10%, 다음 날 -10%일 때의 누적 결과다. 일간 배수를 정확히 달성하고 비용이 없다고 가정했다. 실제 상품은 추적 차이와 비용이 발생하며 모든 ETF가 1배 지수 추종형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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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예시와 해석
100만원이 매년 5%씩 늘고 수익을 재투자한다면 2년 뒤 110만2,500원이다. 매년 최초 원금의 5만원만 더하는 단리 계산은 110만원으로 결과가 다르다.
혼동하기 쉬운 점
복리는 이익뿐 아니라 손실에도 작용한다. 50% 하락한 100만원은 50만원이 되고 원금 회복에는 50%가 아니라 100% 상승이 필요하다.
자료를 읽을 때 확인할 것
수익률이 일정하다는 계산 가정과 현실의 변동을 구분한다. 재투자 시기·세금·비용과 중간 인출을 포함하면 실제 결과가 달라진다.
위 수치 사례는 개념 설명을 위한 가정이다. 공식 정의와 상품·제도 조건은 이 문서의 출처 및 해당 기준일을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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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학습 포스트
4화. 수익률과 복리: 10% 올랐다가 10% 내리면 본전일까?
출처와 기준일
SEC Investor.gov — 레버리지·인버스 ETF
문서 확인일: 2026-10-22. 상품 수치와 제도는 본문에 명시한 자료·적용 기준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