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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일반계좌·ISA·연금저축·IRP를 먼저 구분해 보자
상품을 골랐는데 어떤 계좌에서 사야 할지 막힙니다. 계좌는 단순한 보관함이 아니라 매수 가능한 상품과 세금·인출 조건을 정하는 틀입니다.
언제 쓸 돈인지부터 생각합니다
가까운 시일에 쓸 돈과 노후까지 유지할 돈은 사용 시점이 다릅니다. 세제 혜택이 있어도 중도 인출 조건이 목적과 맞지 않으면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는 투자수익과 다릅니다. 납입액에 대해 세금을 줄이는 제도이며 실제 효과는 소득과 납부할 세액 등에 달려 있습니다.

네 계좌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제도 비교입니다. 가입 요건과 적격 상품·중도 해지 예외는 금융회사와 현행 규정을 확인합니다.
계좌 | 주요 특징 | 먼저 확인할 것 |
|---|---|---|
일반 증권계좌 | 상품별 일반 과세 | 국내·해외 거래 신청과 비용 |
ISA | 통산·비과세·분리과세 혜택 | 가입 조건·3년 의무기간·납입 한도 |
연금저축펀드 | 노후 목적·납입 세액공제 | 연금 수령·중도 인출 과세 |
IRP | 퇴직급여 및 노후 자금 | 가입·중도 인출·위험자산 한도 |

한도 숫자를 섞지 않습니다
현재 일반 ISA 안내의 납입 한도는 연 2,000만원·총 1억원이며,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적격 서민형 등 400만원입니다. 납입금과 수익의 한도를 서로 바꾸어 읽으면 안 됩니다.
연금저축의 공제 대상 한도는 연 600만원, 퇴직연금계좌와 합산한 공제 대상은 연 900만원입니다. 공제 대상 한도와 계좌에 납입 가능한 총액은 다른 개념입니다. 제도 확대 발표는 실제 시행 여부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직접 확인해 보기
내 돈을 사용할 예정 시점과 필요할 때 꺼낼 수 있어야 하는 금액을 적어 보세요. 그다음 계좌의 인출 조건과 비교합니다.
오늘 기억할 내용
계좌 선택은 사용 시점과 함께 생각한다.
납입 한도와 공제·비과세 한도는 다르다.
국내 상장 ETF와 미국 상장 ETF의 계좌 접근성이 다르다.
관련 위키
출처와 기준일
문서 확인일: 2026-10-22. 상품 수치와 제도는 본문에 명시한 자료·적용 기준을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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