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캐싱은 조회한 DNS 응답 정보를 일정 기간 보관해 다음 질의에 재사용하는 방식이다.
원리
레코드의 TTL은 캐시에 보관할 수 있는 시간을 제어하는 데 사용된다. 서로 다른 리졸버가 다른 시점에 조회했으면 남은 유효 기간도 달라진다.
예시
도메인의 주소를 바꿔도 일부 이용자는 이전 응답의 TTL이 남아 있어 예전 주소로 접속할 수 있다.
주의할 점
DNS 변경이 세계 전체에서 즉시 동일하게 보인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운영체제·브라우저·리졸버의 캐시와 존재하지 않는 이름의 응답 캐싱도 구별해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