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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채권은 발행자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원금과 이자 등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채무증권이다.


항목

내용

발행자

정부·지방자치단체·기업 등이 발행한다.

핵심 조건

액면금액, 만기, 이자율, 지급 일정, 조기상환 조건과 상환 순위를 확인한다.

가격과 금리

다른 조건이 같다면 시장금리 상승은 기존 고정금리 채권의 가격 하락 요인이다.

신용 위험

발행자가 약속한 금액을 지급하지 못할 수 있다. 신용등급은 보증이 아니다.

ETF와 차이

일반적인 채권 ETF는 보유 채권을 계속 교체하므로 개별 채권처럼 투자자에게 고정된 만기 상환을 약속하지 않는다.


계산 예시

액면 100만원, 연 이자율 3%인 채권의 약정 연 이자는 단순 계산으로 3만원이다. 이자를 받는 비율과 시장가격으로 계산한 수익률은 다를 수 있다.



추가 예시와 해석

연 이자 3,000원을 지급하는 액면 10만원 채권을 9만원에 사면 이자 금액은 같지만 매입가격 대비 이자 비율은 약 3.33%다. 만기 상환 차익까지 고려하는 YTM은 이 비율과 다르다.


혼동하기 쉬운 점

발행자가 약정대로 상환하는 위험과 만기 전에 팔 때 가격이 변하는 위험은 별개다. 국채도 중간 매매가격은 떨어질 수 있다.


자료를 읽을 때 확인할 것

발행자, 만기, 이자 지급 주기, 조기상환 조건과 선후순위를 확인한다. 필요한 시점에 현금화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핀다.

위 수치 사례는 개념 설명을 위한 가정이다. 공식 정의와 상품·제도 조건은 이 문서의 출처 및 해당 기준일을 함께 확인한다.


관련 항목

주식

듀레이션

채권형 ETF


관련 학습 포스트

1화. 주식을 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출처와 기준일

FINRA — 채권 투자와 확인 사항

FINRA — 듀레이션과 금리 위험

문서 확인일: 2026-10-22. 상품 수치와 제도는 본문에 명시한 자료·적용 기준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