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션은 경제 전반의 가격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이다. 물가상승률이 낮아지는 것만으로는 디플레이션이라고 하지 않는다.
항목 | 설명 |
|---|---|
가격과 상승률 | 물가지수가 계속 낮아지며 변화율이 음수인 상태다. |
개별 품목 | 기술 발전으로 한 상품만 저렴해지는 것과 구분한다. |
실물경제 | 수요 부진과 함께 나타나면 소비·투자·고용에 부담이 될 수 있다. |
부채 | 명목 부채가 같아도 구매력 기준 상환 부담은 커질 수 있다. |
예시
물가지수가 100→98이면 물가가 2% 하락했다. 명목 채무 100만원의 금액은 그대로라도 다른 가격과 소득이 하락하면 상환 부담을 느낄 수 있다.
물가 수준과 상승률 · 가상 수치 · AI 알리미 · 위키 미디어 원본
해석할 때 주의할 점
한 달의 음수 전월비만으로 장기 디플레이션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지속성·품목 범위·고용과 소득 흐름을 함께 본다.
관련 항목
출처와 기준일
자료 확인일: 2026-10-22. 수치 예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개념 설명용 가정이며 최신 경제통계나 투자 성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