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비율은 일반적으로 부채총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업의 자본 구조를 살피는 지표다.
항목 | 설명 |
|---|---|
한국의 통상 산식 | 부채총계÷자본총계×100 |
다른 산식 | debt-to-equity는 이자부 차입금만 쓰는 경우도 있어 정의를 확인한다. |
업종 비교 | 금융업·제조업 등 사업 구조에 따라 적정 수준 해석이 다르다. |
보완 지표 | 만기 구조·현금 보유·이자 지급 능력을 함께 본다. |
예시
부채 150억원, 자본 100억원이면 부채비율은 150%다. 부채가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 60%와는 다르다.
해석할 때 주의할 점
자본이 매우 작거나 음수이면 비율이 왜곡된다. 단일 숫자만으로 지급불능 가능성을 확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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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기준일
자료 확인일: 2026-10-22. 수치 예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개념 설명용 가정이며 최신 경제통계나 투자 성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