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se a default theme

You can change your theme from the menu

Search results · 24+

이전 화: 채권입문 20화. 물가나 금리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지는 미국채 — 물가연동국채 TIPS와 변동금리채 FRN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달러 계좌에는 이자가 쌓였는데 원화 평가액은 처음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쓸 돈을 달러 채권에 넣었다면 채권 수익과 환율 변화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환전 버튼을 눌렀는지보다 실제로 어떤 통화의 자산을 갖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달러 총수익률과 원화 총수익률

이전 화: 채권입문 19화. 뉴스에서는 왜 미국 10년물 금리를 이야기할까?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채권의 지급액이 모두 처음부터 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TIPS는 물가에 따라 원금 계산의 기준이 달라지고, FRN은 단기금리에 따라 이자율이 달라집니다. 무엇이 움직이고 무엇이 고정되는지를 구별해보겠습니다. TIPS의 조정 원금과 고정 이자율을 구별한다. FRN의 기준지표금리 재설정과 이자 지급 주기를 구별

이전 화: 채권입문 17화. 미국채는 왜 세계 금융시장의 기준이 될까? — 안전자산이라는 말의 의미와 한계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미국채 상품 설명에는 T-Bill, T-Note, T-Bond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모두 미국 정부의 채무지만 만기와 이자 지급 방식이 다릅니다. 이름을 외우기보다 돈이 언제 어떻게 들어오는지를 그려봅니다. Bills·Notes·Bonds의 발행 만기와 이자 방식을 구별한다. 할

이전 화: 채권입문 16화. 어떤 채권은 왜 이자를 더 많이 줄까? — 신용스프레드와 위험의 대가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뉴스에서는 불안할 때 미국채로 돈이 몰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채를 담은 계좌에 손실이 찍히기도 합니다. 두 이야기는 모순일까요? 무엇에 대해 안전하다고 말하는지를 나누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 채권과 연준의 역할을 구별한다. 신용·가격·유동성·환율 위험을 나눈다. 안전자산이

코스닥이라는 이름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과 그 시장의 주가지수를 가리킬 때 쓰인다. 종합지수와 150지수는 구분한다.

0

코스피라는 이름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과 그 시장의 주가지수를 가리킬 때 쓰인다. 아래 지수의 구성 범위는 서로 다르다.

0

나스닥은 거래소·운영 기업의 이름이며 여러 주가지수 이름에도 쓰인다. 종합지수와 100지수는 같은 지수가 아니다.

0

PPP는 경제와 네트워크 분야에서 서로 다른 뜻으로 쓰인다.

0

MDD는 금융과 의학에서 서로 다른 용어의 약어로 쓰인다.

0

EPS는 금융 지표 또는 그래픽 파일 형식을 가리킬 수 있다.

0

PPI는 물가 통계와 영상 해상도에서 서로 다른 뜻으로 쓰인다.

0

LP는 금융과 음반 분야 등에서 서로 다른 뜻으로 쓰인다.

0

AP는 분야에 따라 서로 다른 대상을 가리킨다.

0

PR은 분야에 따라 다음과 같이 쓰인다.

0

PCE는 개인소비지출(Personal Consumption Expenditures)의 약어다. 지출액과 그 가격지수는 서로 다른 통계이므로 구분한다.

0

연금술사는 연금술을 연구하거나 실천하는 사람을 가리키며, 소설 제목이기도 하다.

0

타임머신은 시간여행 장치를 가리키는 말이며, 소설과 소프트웨어의 이름에도 쓰인다.

0

변신은 모습이나 상태가 달라짐을 이르는 말이며, 여러 문학 작품의 제목에도 쓰인다.

0

1984는 서력기원의 연도를 나타내는 숫자이며, 다음 소설의 제목으로도 쓰인다.

0

국가는 일반적으로 나라를 가리키는 말이며, 플라톤의 저서 제목이기도 하다.

0

TS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영상 전송에서 서로 다른 뜻으로 쓰일 수 있는 약어다.

0

DP는 분야에 따라 다음처럼 서로 다른 용어의 약어로 쓰인다.

0

루비(Ruby)는 프로그래밍 언어 또는 보석의 이름으로 쓰인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