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력평가(PPP)는 나라별로 같은 재화·서비스 묶음을 사는 데 필요한 통화 금액을 비교하는 개념이다. 국가 간 실질 규모 비교에도 사용된다.
항목 | 설명 |
|---|---|
기본 생각 | 같은 소비 묶음의 가격을 공통 구매력 기준으로 환산한다. |
사용처 | GDP·소득 등의 국제 비교에 쓰인다. |
시장환율과 차이 | 실제 환전할 수 있는 거래 가격과는 다르다. |
한계 | 품질·소비구성·비교 시점·비교 불가능한 서비스 등에 영향을 받는다. |
예시
같은 가상 묶음이 한국에서 1만2천원, 미국에서 10달러라면 그 묶음의 PPP 환산율은 1달러당 1,200원이다.
해석할 때 주의할 점
PPP 값이 내일 시장환율이 도달할 목표라는 뜻은 아니다. 실제 해외 결제와 자산 거래에는 시장환율과 비용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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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와 기준일
자료 확인일: 2026-10-22. 수치 예시는 별도 표시가 없는 한 개념 설명용 가정이며 최신 경제통계나 투자 성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