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화: 채권입문 24화. 채권 ETF도 만기까지 기다리면 돈을 돌려받을까? — 일반형과 만기매칭형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채권 ETF에서 매달 현금이 들어오면 통장 이자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받은 현금과 남아 있는 ETF 가치를 함께 세어야 얼마나 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구니 속 사과를 꺼내 식탁에 옮겼다고 집 안의 사과가 갑자기 늘지는 않는 것처럼, 현금의 이동과 투자수익을 구분해 보겠습니다.


이전 화: 채권입문 24화. 채권 ETF도 만기까지 기다리면 돈을 돌려받을까? — 일반형과 만기매칭형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채권 ETF에서 매달 현금이 들어오면 통장 이자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받은 현금과 남아 있는 ETF 가치를 함께 세어야 얼마나 벌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구니 속 사과를 꺼내 식탁에 옮겼다고 집 안의 사과가 갑자기 늘지는 않는 것처럼, 현금의 이동과 투자수익을 구분해 보겠습니다.


이전 화: 채권입문 23화. 채권 ETF 이름 읽기 — 국채·회사채·종합채권, 단기·중기·장기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채권에는 만기가 있으니 채권 ETF도 오래 기다리면 처음 투자한 돈을 돌려받을 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바구니 안 채권의 만기와 바구니 자체의 종료일은 다른 약속입니다. 오늘은 계속 운행하는 순환버스와 종착역을 정한 버스를 떠올리며 두 구조를 비교합니다. 일반 채권 ETF의 지속적인 채권


이전 화: 채권입문 22화. 채권 한 종목을 사는 것과 채권 ETF를 사는 것은 어떻게 다를까?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채권 ETF 이름은 길지만 중요한 정보의 순서를 잡으면 읽기 쉬워집니다. 누가 갚는 채권인지, 남은 기간이 얼마나 긴지, 어떤 통화 위험을 갖는지, 어떤 방식으로 운용하는지를 한 칸씩 채워 보겠습니다. 이름은 상품 설명서로 들어가는 안내판이며, 모든 조건이 적힌 계약서는 아닙니다. ETF


이전 화: 채권입문 21화. 미국채로 이자를 벌었는데 원화로는 손해라고? — 환율·환노출·환헤지 채권입문 전체 목차 · 7개 챕터, 32화 채권에 투자하기로 했는데 화면에는 개별 국채와 채권 ETF가 나란히 있습니다. 둘 다 채권에서 수익을 얻지만, 내가 소유하는 권리와 돈을 돌려받는 방식은 다릅니다. 한 사람에게 빌려준 차용증을 고를지, 여러 차용증을 관리하는 공동 바구니의 지분을 살지부터 구분해 봅시다. 개별 채권의 상환


